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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일보(8월16일자 기사)

인천  '디지털 도어록' 해외시장 문연다 
 
에버넷, 특허·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보유
독자적 경첩방식 글라스·최상의 사후관리
 
 
 
데스크승인 2011.08.16  지면보기  강승훈 | shkang@kyeongin.com   
 
'디지털 도어록' 일류기업으로 도약한다. 인천 남동공단에 본사를 둔 '에버넷(www.everkey.co.kr)'은 이 분야에서 숨은 강자로 꼽힌다.

소비자 입장에서 '디지털 도어록'하면 G브랜드를 쉽게 떠올린다. 하지만 '에버넷'은 지난해 매출 100억원에 육박, 20~30개사가 포진한 국내 관련 업계에서 3위권 수준을 지키고 있다.

2006년 8억원의 자본금으로 탄생한 기업에서 5년만에 안정된 재정을 꾸린 것은 기술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. 창업 멤버 등 구성원 모두가 베테랑이면서 품질 향상에 회사 차원의 전폭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.

신제품은 이곳의 핵심 브레인으로 불리는 부설연구소에서 추진된다. 창업 이후 9건의 특허와 디자인 3건, 상표 2건, 실용신안 4건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했다. 처음 일반에 공개된 '에버(ever)' 시리즈를 포함해 '모던', '아이리스', '초이스', '글라스' 총 27종의 제품을 선보였다. ┃사진

대부분은 3~19자리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변경이 가능하며 터치키는 50개까지 등록할 수 있다. 화재를 감지하는 센서가 내장됐고 비정상적으로 열었을 경우 90㏈가량 경보음이 울린다. 특히 강화유리에 부착되는 '글라스'는 경첩 방식을 도입했다. 주요 몸체가 특수금속으로 연결, 시공에 드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. 업계 최초로 시도, 상업화를 이룬 에버넷의 독자기술이다.

이런 노력으로 2010~2011년 인천시가 뽑은 '우수벤처기업인', 중소기업청 '인천지역 모범 중소기업인', 인천상공회의소 기술개발부문 '인천상공대상'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얻었다.

전국 307개 거래점과 462곳 애프터서비스(AS) 지정점을 두고 고객 감동에 부응한다. 또 본사 한 편에 위치한 24시간 콜센터에서는 최상의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중이다.

김승영 에버넷 대표는 "해외 판로 개척에 나설 것"이라며 "초기 동남아를 시작으로 유럽, 북미에 이르는 글로벌 경쟁시장에서 독보적 기술력으로 우수성을 알리겠다"고 말했다.

/강승훈기자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등록자에버넷

등록일2011-09-01

조회수15,6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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