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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인천지식재산센터 성과보고 IP경영 우수사례 발표

(인천=국제뉴스) 김종훈 기자 = 2014년 인천시 지식재산 지원 사업 총 결산을 위한 '인천 지식재산경영 성과보고회'가 17일 연수구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열렸다.

 

인천시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인천지식재산센터, 인천IP경영인클럽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, 2014년 인천지식재산센터 성과보고에 이어 IP경영 우수사례로 김승영 ㈜에버넷 대표가 중소기업 특허분쟁 극복사례, 김영욱 엔피에스 대표가 지식재산 재능 나눔 우수사례를 발표했다.

 

또 전문가 특강으로 장휘 ㈜이너스텍 대표로부터 창의적 제품 성공 요건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.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학생부 대상은 해송중학교 신호준 학생이 '링거액 경보기(링거액이 떨어지면 알려주는 서비스)'에 대한 아이디어로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.

 

일반부 대상은 권혁배 등 2명이 '3D 프린터 다색 출력장치'를 발명해 특허청장상을 수상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볼거리로 IP Star기업(지식재산 역량강화를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집중 지원하는 기업) 및 IP Scale-up, IP Start-up기업의 주요사업 성과물에 대한 전시 부스도 마련했다.

 

인천시 배국환 정무부시장은 "지식재산권이 기업의 성장 동력이자 창조경제의 으뜸으로 경제 심장"이라며 "중소기업들이 땀 흘려 개발한 지식재산이 창업과 사업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식재산 정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"고 말했다.

 

한편 인천시는 내년에 특허 지식재산권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 'IP 창조Zone'을 설치·운영해 인천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특허 및 창업까지 이어지는 One-Stop 특허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.

 

등록자에버넷

등록일2014-12-17

조회수46,5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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